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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다's DevLog/2025 - 신입 웹 개발자

[개발일지] 지나온 시간들과 앞으로의 계획 ( 11월 1일 )

dev6v6 2025. 11. 1. 16:43

그동안 회사 상황도 힘들고 개인적으로도 너무 바빠서 정신없이 지나갔다.

다시 여유가 생긴 듯해서 (시험기간이지만 그래도,, 막학기다 이제 졸업이다ㅠㅠㅠㅠㅠ )

시험공부 + 프론트 공부 11월 빡세게 하면서 정리할 계획이다! 

뭔가 노션에는 쉽게 글을 쓸수 있는데 블로그는 잘 써야 한다는 생각 때문인지 시작이 어렵다.

그냥 노션쓰듯이 써도 될거 같긴 하다. 어차피 보는 사람이 없는 걸 ㅠㅠㅠㅠ

 

수영 시작한지 딱 3개월 됐는데 평영 발차기 까지 배웠다 ㅎㅂㅎ 평영 발차기 어려웠는데 될때까지 연습했더니 좀 감이 잡혀서 넘 뿌듯하다!!

수영 재밌다아ㅏ 필라테스 새벽 6시에 끊어놨는데 도저히 못가겠어서 이번달은 환불 신청했다,,, ㅎ 셤기간이라 더더욱 올빼미로 살 거 같아서 한번도 못갈듯 했다.

 

마지막 쓴게 6월 생일 즈음이었는데 그 이후로 4개월 정도 지났다! 시간이 정말 빠르다아... 내가 5년전부터 기다리던 25년 추석 연휴도 회사에서 보내고,, 희희희희 나트랑도 다녀오고 제주도도 다녀오고!!! 썸도 잠시나마 타고..!!!

 

앞으로 프론트로서 역량을 더 올리려면 뭘 해야할 지 고민이 됐었는데 마침 내가 했었던 부트캠프 단체에서 meet up 행사 ( 난 쪼무래기니까 거의다 선배님일테니 개발자선배님들과 피자챗같은 거 ) 를 해서 가보려고 한다. 도움이 되겠지!?

 

팀장님도 팀원들도 날 믿어주고 맡겨주셔서 넘나 감사하고 일도 재밌다. 아직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어떤 결정을 내리든 지금이 내 역량을 키울 때 인거같다.  홧팅!!